2018년 봄, DB손해보험이 새로운 모델과 함께하는 자동차보험 광고를 론칭했다. 새 모델은 최근 방영된 '효리네 민박' 프로그램에서 '뭐든지 잘하는 예쁘고 싹싹한 직원'으로 좋은 이미지를 남긴 가수 윤아가 발탁되었다. 믿음직스럽고 젠틀한 전속모델 지진희, 그리고 깨끗하고 반듯한 매력의 윤아와 함께한 광고촬영 현장을 소개한다.

봄과 함께 찾아온 싱그러운 미소



유난히 길고 추웠던 지난 겨울의 끝을 알리는 연둣빛 잎사귀가 움트던 날, 남양주의 세트장에서 맑고 밝은 웃음소리가 울려퍼졌다. 2018년 DB손해보험 다이렉트 광고 촬영 현장에서 새로운 모델로 발탁된 윤아가 알록달록한 풍선묶음을 들고 하늘로 날아갈 듯 웃고 있었다. 윤아는 DB손해보험의 다이렉트상품 메인모델로 활동하며, 인터넷 사용이 활발한 20~30대 잠재고객들의 보험 가입을 돕는 디딤돌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 날 촬영장 분위기는 그야말로 봄바람처럼 훈훈했다. 화사한 색감으로 꾸며진 세트 디자인이 밝은 분위기를 살렸고, 윤아가 해맑은 미소로 “할인 더하기 할인은~ 좋아요♬” 라는 가사의 ‘DB손해보험 다이렉트 할인 송’을 부르자 촬영하던 스텝들 사이로도 웃음소리가 번졌다. 윤아는 DB손해보험 다이렉트상품의 할인조건을 소개하는 부분을 촬영할 때 걸그룹 출신답게 복잡한 안무를 한번엔 습득, 촬영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드는가 하면 촬영감독의 OK 컷을 받았음에도 “한번만 더 찍어보면 안될까요?” 라며 아쉬운 표정으로 재촬영을 부탁 하는 등 광고모델로서 완벽한 내용 전달을 위해 애쓰는 모습이었다. 윤아가 촬영한 다이렉트 광고는 5월 중순부터 케이블 TV를 중심으로 온라인과 모바일, 옥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고객들에게 DB손보의 젊은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름이 바뀌어도 '차보다 사람이 먼저'




이틀 후 또 다른 촬영현장, 이번엔 화창한 봄 햇살이 가득한 인천 송도에서 카메라의 빨간 녹화 램프가 켜졌다. DB손해보험 9년차 간판모델인 지진희와 새로운 모델 윤아가 함께한 합동 야외촬영이다. 두 사람을 태운 흰 차가 푸른 하늘 아래 도로변을 시원하게 달리고, ‘이름이 바뀌어도 차보다 사람이 먼저’ 라는 컨셉 아래 시간과 장소,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나 고객을 위해 출동하는 DB손해보험의 서비스를 묘사한 광고를 촬영했다



동부화재의 가치를 이어나가는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은 사명변경 이후에도 역대 최대 순이익 경신, 온라인 판매 증가율 업계 1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새로운 사명을 알리는 데 주력했던 직전 광고에 이어, 이번 광고에서는 ‘차보다 사람이 먼저입니다’라는 기존 동부화재의 브랜드 가치와 철학을 DB손해보험이 이어간다는 주제에 집중했다.





장소, 날씨, 시간의 제약상황을 종합적으로 담아 ‘찾아가기 어려운 험한 장소라도, 비바람이 몰아치는 궂은 날씨에도, 모두가 곤히 잠든 새벽에도 고객이 계신 곳이라면’ 언제든지 달려가는 프로미카의 모습을 통해 ‘언제나 고객이 먼저’라는 DB손해보험의 변함없는 약속을 전달한다. 현장에서 만난 DB inc. 광고팀의 김주성 과장은 "4년 만에 자동차보험 단독 광고를 찍었습니다. 이번 기회로 ‘사람이 먼저’라는 DB손해보험만의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고 전했다.


동부화재의 가치를 이어가는 DB손해보험! 새로운 광고와 함께 ‘차보다 사람이 먼저’라는 DB손해보험의 변치 않는 약속이 굳건하게 지켜지길 기대한다.



▲ 윤아의 상큼발랄한 DB손해보험 다이렉트 TVCF를 소개합니다~


▲이름이 바뀌어도 언제나 사람이 먼저, DB손해보험의 변치않는 약속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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