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스피드대인보상 2기 신입사원
DB식당이 문을 연 이래 가장 많은 인원이 모였다! DB손해보험 스피드대인보상 2기 신입사원 16명이 그 주인공. “언제 한번 모이자~”는 기약 없는 약속이 아닌 16명 전원의 모임을 위해 DB식당에 도움을 요청한 것이다. 식사시간 내내 동기사랑으로 화기애애했던 현장을 공개한다.


아름다운 인연! 즐거운 만남!



   


9월 DB식당의 문을 두드린 주인공은 DB손해보험의 스피드대인보상 2기 16명의 신입사원들이었다. 여러 지역으로 흩어지는 동기들과 아쉬운 마음을 회식으로 달래고자 신청한 것이다. 신청자인 이은혜 사원은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항상 마음만은 붙어 있다”며 끈끈한 동기애를 전했다. “신입교육을 받는 과정에서 방과 조 배치가 매주 바뀌었어요. 그래서 수도권 소속이든 지방 소속이든 모두 대화할 기회를 갖게 돼 두루두루 친해질 수 있었어요. 다들 사교성이 좋아서 친해지는 데 어렵진 않았던 거 같아요.” 센스만점 신입사원들은 교육과정을 진행한 배기철 차장과 홍희승 대리 덕분에 16명 모두가 친해질 수 있었다며, 멘토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덧붙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수도권스피드대인보상부에서 근무하는 이들은 모두 같은 건물에서 일하기 때문에 종종 점심을 함께하기도 한다. 하지만 지방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이들은 동기들을 보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서울로 달려와야 했다. 신혜지 사원은 “아침 일찍부터 움직이느라 힘들었지만, 그만큼 사랑스러운 동기들을 모두 만날 수 있어 행복하다”며 DB식당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맛있는 고기로 힐링!


   

   


함께 저녁식사를 한다는 것만으로도 웃으며 즐거워하는 이들의 선택은 국민 회식메뉴 삼겹살! 하지만 그들은 흔한 삼겹살 식당을 선택하지 않았다. 4시간 동안 참나무 훈연 과정을 거친 바비큐와 무제한 샐러드 파스타를 먹을 수 있는 식당이었다. 테이블마다 철가방 비주얼의 화로에서 삼겹살 꼬치를 굽는 광경에 스피드대인보상 2기 신입사원들의 눈은 호기심과 기대감으로 커졌다. 김혜인 사원은 “기름기가 쏙 빠져서 아주 맛있는 것 같아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소영 사원은 “동기들과 함께 하는 만큼 특별한 곳에서 추억을 쌓고 싶었다”며 식당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한두 명 정도는 가끔 만날 수 있겠지만, 16명이 이렇게 다 같이 모이는 건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이번 모임이 소중한 만큼 더욱 특별한 음식을 먹고 싶었죠. 의논 끝에 이 식당이 거론됐을 때 다들 좋아했어요.”


▲ 동기들과 함께 DB프로미를 응원하러 농구장에 갔던 날!


깔끔한 고기맛은 물론, 가성비 좋은 맛집을 잘 고른 것 같다며 모두 즐거운 저녁식사를 했다. 식사 후 신청자 이은혜 사원이 동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대표로 전했다. “각자의 위치에서 대인보상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텐데요. 업무를 하다 보면 보람찬 순간도 있지만, 힘들 때도 분명 있을 것 같아요. 그때마다 16명과 함께 만든 추억이 큰 위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앞으로도 이 두터운 우정으로 성장하는 대인보상 전문가들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그 어느 때보다 많은 인원이 참여하며 북적거렸던 만큼 웃음소리도 풍성했다. 행복한 미소를 머금은 예비 대인보상 전문가 16명의 미래를 DB식당이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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