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봉사단 동하리

어린이 안전을 위한

기업의 활동

By동동이

어린이 안전을 위한 기업의 활동

 

 

 

 


안녕하세요 여러분~ 동동이입니다!

 

 

 

 


 

 


 

 

최근 동부화재에서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운전자가 아이들을 잘 볼 수 있도록 옐로카펫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서울 시내 약 100개소를 설치하고 있으며, 향후 전국적으로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어린이 안전을 위한 기업의 CSR활동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로 볼 기업은 TOMS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신는 탐스슈즈!

탐스 슈즈는 One for One 기부로 많이 알려져있는데요 


신발 한 켤레를 구입하면 제3세계의 아이들에게 신발 한 켤레가 기부된다고 해요

 

 

 


 

 

 

 

 


 

TOMS 브랜드의 창시자인 블레이크 마이코스키가 여행 중에 

아이들이 맨발로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고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아이들에게 신발을 기부하는 활동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신발 기부를 넘어 TOMS Eyewear를 만들었는데요. 

신발과 마찬가지로 eyewear를 팔면 one for one으로 앞을 보는데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시력을 기부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TOMS Coffee를 통해 깨끗한 물을 공급하고, TOMS Bag을 통해 안전한 출산을 돕는 기부를 시작하며 

더 이상 신발 브랜드가 아닌 One for One 기부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보실 기업은 General Motors(GM)과 폭스바겐입니다


GM에서는 어린이 교통안전과 관련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Movinng Children from Booster Seat to Seat belt' 연구에 따르면 

아이를 가진 부모 10명중 9명이 아이들이 크기 전에 어린이 전용 시트에 앉히지 않는다는 결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약 45%의 부모가 어린이 전용시트에 앉히는 것이 위험을 얼마나 줄이는지에 대해 잘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문제를 인식한 GM은 Safe Kids와 협력을 맺고 어린이 전용시트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활동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폭스바겐은 직접 어린이 카시트를 기부하는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부모와 어린이 교육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전용 시트로 안전성을 높이는 CSI(Child Safety Initiative)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CSI캠페인은 2013년 광주 오토쇼에서 시작되었으며 현재는 약 17개국 주요 도시를 방문하며 지역 유치원, 학교 등에 약 5000개 이상의 어린이 전용시트를 기부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보실 기업은 CISCO입니다


미국의 정보통신회사인 CISC에서는 어린이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임상가와 연구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전세계의 더 많은 어린이들이 질 높은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스코의 어린이들을 위한 활동 덕분에, 전문의로부터 검진을 받는데 걸리는 기간이 한달에서 1~2 주로 크게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매달 300여명의 소아환자들이 장거리 전문가로부터 검진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어린이 안전을 위한 CSR을 몇 가지 예를 통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교통안전부터 건강까지, 어린이들을 위해 발벗고 움직이는 기업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죠?

이 사회의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을 위한 CSR활동이 안전을 넘어 다방면으로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지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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